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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과 춘천역 직통 운행

전동열차를 타고 청량리역과 춘천역을 환승 없이 오갈 수 있게 됐다.

코레일은 오는 26일부터 상봉∼춘천 구간을 운행하는 경춘선 전동열차 중 일부를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루 20회의 전동열차가 청량리∼춘천 구간을 운행한다. 연장 운행으로 경춘선과 지하철 1호선을 갈아 타기가 편해졌다. 또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일반열차(ITX-새마을·무궁화호 등)를 이용하는 강원지역 주민들의 교통 사정도 훨씬 나아질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 전철톡’, 철도고객센터(1544-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태명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경춘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광 콘텐트를 개발하고 서비스 향상 방안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방현 기자 kim.bang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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