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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우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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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패럴림픽 수영 자유형 50·100·200m(장애등급 S4) 3관왕 조기성(21·오른쪽) 등 국가대표 선수단 139명이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해단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7개, 은 11개, 동 17개를 획득해 종합 20위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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