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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영종도에 호텔·오피스텔 복합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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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관광·카지노 복합시티로 탈바꿈하고 있는 인천 영종도의 씨사이드파크 초입에 복합단지 리베라 베리움(투시도)이 나와 눈길을 끈다. 지하 4층~지상 25층 건물에 호텔과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선다. 호텔은 전용 21㎡형 220실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19~43㎡ 262실이다.

주변 관광객 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 내년 하반기 카지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시작으로 리포&시저스 카지노(2018년), 인스파이어IR(2020년)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드림 아일랜드는 332만㎡ 규모의 복합해양레저타운으로 2020년까지 워터파크·아쿠아리움·특급 호텔·복합 쇼핑몰·교육연구소·테마공원·골프장 등을 갖춘다. 영종도 해안가에 있는 씨사이드파크는 7.8㎞ 길이로 오토캠핑장·레일바이크·인공폭포 등이 있다.

주변에 적잖은 유동인구가 기대된다. 특히 내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하면 매년 6200만여 명이 이용할 것으로 추산된다. 영종도~강릉간 KTX가 2017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아파트 약 5만가구와 스태츠칩팩코리아 제2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은 태원건설산업, 신탁은 국제자산신탁이 맡았다. 홍보관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414-3번지에 있다. 문의 02-331-9500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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