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지하철 1, 6호선 역세권

서울 성북구 석관제2구역에 래미안 아트리치가 11월 분양된다. 삼성물산이 짓는 재개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 동, 전용 39~109㎡ 109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분은 전용 59㎡ 343가구, 84㎡ 240가구, 109㎡ 33가구 등 616가구다.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6호선 돌곶이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로 종로·여의도·강남·마포 등 업무 밀집 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의정부~삼성~금정간 GTX C노선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이 향상된다. 주변에 의릉·중랑천·천장산·북서울꿈의숲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석계·석관초, 석관중·고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인근에 경희·삼육초, 경희고, 경희대·한국외대·한예종 등이 밀집해 있다. 이마트·롯데마트·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경희대병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이 단지는 판상형과 타워형이 섞여 있다. 3·4베이, 부분 임대형 설계, 드레스룸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사전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앞 와이스퀘어 10층에 있다.

문의 02-764-1616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