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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볼 포착력 중심 설계해 쉽게 뜨고 멀리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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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는 ‘BERES’의 신(新) 시리즈 ‘S/IS-05’ ‘U-05’ ‘E/IE-05’(사진)를 판매하고 있다. 클럽에 애착을 가지면서도 자신만의 스킬을 클럽으로 보완하려 하고 스코어보다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의 골퍼가 타깃이다.

S모델의 드라이버는 볼의 초속 상승과 고탄도, 저스핀화가 가능해져 BERES사상 최고의 비거리 성능을 실현했다. 페어웨이우드는 컵 페이스 채용, 새로운 헤드 형상 설계, 번호별 중심 플로우 설계로 시리즈 최고의 비거리 성능을 실현했다. 아이언은 신(新) 페이스 구조로 비거리 성능이 상승됐다.

E모델의 드라이버는 헤드스피드 38m/s이하의 골퍼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볼의 포착력이 우선시된 설계로 최대한 얇게 한 크라운 부위에서 만들어내는 ‘찌그러짐 현상’으로 큰 비거리를 실현했다. 아이언도 ‘볼이 쉽게 뜨고 멀리 가는 것’을 콘셉트로 설계했다. E모델은 레이디스 클럽도 발매한다.

U모델은 전 번호 동일한 웨이트 설계로 인한 조작성 향상과 강탄도, 텅스텐 웨이트로 인한 고탄도와 높은 직진성이 맞바람에서도 적정 탄도를 만들어 비거리 손실을 감소시켰다.

샤프트는 05시리즈 전용으로 설계했다. ‘아마크 인피니티(ARMRQ∞)’는 고탄도, 저스핀, 포착력을 모두 충족시키는 샤프트이다. 문의는 02-2140-1800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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