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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신개념 리플 이펙트 기술 적용 …‘뉴 스릭슨 Z 시리즈’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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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신개념 ‘리플 이펙트 테크놀러지(Ripple Effect Technology)’를 적용해 스릭슨 사상 최고의 비거리 성능과 방향성을 실현한 ‘뉴 스릭슨 Z 시리즈(New SRIXON Z Series·사진)’를 지난 10일 국내에 출시했다.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에 유틸리티 아이언을 더한 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드라이버는 독특한 멀티 스텝(Multi-step) 디자인의 파워 웨이브 솔(Power Wave Sole)을 적용했다. 3단 구조의 유연한 솔이 임팩트 순간 압축됐다가 복원되며 볼에 강력한 반발력을 전달한다. 여기에 페이스가 크라운과 솔 쪽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접합부를 확장한 스트레치 플렉스 컵 페이스(Stretch Flex Cup Face) 구조가 더해져 미스샷에서도 안정적인 비거리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는 각 클럽 번호별로 용도에 맞게 헤드 디자인을 다르게 설계했다. 3+번과 3번, 4번 페어웨이우드는 스트레치 플렉스 컵 페이스를 적용해 페이스 반발력을 최대화하는 한편 높낮이를 준 독특한 크라운 스텝(Crown Step) 디자인으로 무게중심을 낮춰 볼을 쉽게 띄워 멀리 보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5번 페어웨이우드는 크라운에 홈이 파인 형태의 아크 서포트 채널(Arc Support Channel)을 적용했다. 하이브리드는 2번부터 5번까지 모두 아크 서포트 채널을 적용하되 번호가 높아질수록 홈을 깊게 설계해 볼을 원하는 곳에 정확히 떨어뜨릴 수 있게 했다.

아이언은 이전 모델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독특한 V자형의 투어 V.T.솔(Tour V.T. Sole)에 투어 프로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했다. 트레일링 에지는 날렵하게, 토와 힐 부분은 둥글게 깎아내 지면의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정교하고 효율적인 스윙이 가능하다. 페이스는 그루브 단면적을 기존 모델보다 5% 확대하고 각도가 다른 두 가지 패턴을 2도 밀링하는 더블 레이저 밀링(Double Raser Milling)을 통해 우천시 혹은 러프에서도 안정된 스핀 성능을 발휘한다. 유틸리티 아이언도 그루브 면적을 넓히고 더블 레이저 밀링을 적용했다.

샤프트로는 미야자키의 신제품 ‘미야자키 카울라(MIYAZAKI KAULA)’ 샤프트를 채용했다. 총 32가지 스펙의 샤프트 라인업에 드라이버(Z565, Z765, Z765 리미티드)와 아이언(Z565, Z765, Z965)의 경우 각각 세 종류의 헤드가 준비돼 있다.

가격은 드라이버 75만원, 페어웨이우드 50만원, 하이브리드 30만원, 아이언 7개 세트 130만원, 유틸리티 아이언 22만~25만원. 던롭은 신제품 출시 기념 클럽 증정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문의는 02-3462-3957.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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