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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은퇴 후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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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저성장이 장기화되며 중수익 중위험 금융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변액종신보험도 은퇴 후 노후자금 니즈까지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이 부가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변액종신보험 약속’(이하 약속·사진)이 대표적이다. 체증형 설계로 실질적인 보장 증액이 가능하고 은퇴 후에는 사망보험금을 노후소득으로 선지급 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약속은 고객이 원하는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사망보험금 일부를 노후소득으로 20년 또는 30년간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은퇴 후 사망보장의 필요성이 낮아졌을 때 사망보험금 일부를 노후소득으로 지급받아 활용할 수 있다. 노후소득을 개시하더라도 선지급 후 잔여 사망보장 혜택은 계속 유지된다. 가입 시점부터 향후 매년 받을 수 있는 노후소득 최저보증금액을 알 수 있어서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할 수 있는 것도 약속의 장점이다.

약속은 사망보험금이 가입 금액의 최대 3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으로 가입 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10년 또는 20년 동안 매년 10%씩 보장 증액이 이뤄진다. 최저사망보험금과 기본 노후소득을 보증해 고객의 원금 손실 우려를 없애는 한편 노후소득 선지급 시 특별계정의 운용실적에 따라 추가적인 ‘변동 노후소득’을 지급한다.

약속의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조기 체증형 10년형 및 20년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최저 가입 금액은 3000만원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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