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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픽, 중고차 중개 서비스 '첫차'… 첫 광고 모델로 '광희' 발탁



중고차 중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첫차’를 서비스하는 미스터픽이 '첫차'의 젊고 밝은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광고 캠페인 모델로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를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광희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하여 현재 MBC ‘무한도전’, EBS ‘최고의 요리비결’ 등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전문 방송인으로, 광희가 참여한 첫차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9월 중순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송우디 미스터픽 대표는 “광희는 처음 차를 구매하는 대한민국 보통의 20~30대 소비자를 대변하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있어 전략적으로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앱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광희와 함께 공격적인 브랜딩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첫차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중고 자동차를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자동차 O2O 서비스로, 최근 딜러를 통한 거래 외에 회원 간의 직거래 서비스인 ‘스마트직거래’를 오픈했다. 덧붙여 "지난해 11월 서비스 출시 직후부터 최근까지 월간 평균 16.2%의 거래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달 서비스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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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pdfman@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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