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독] 인문·사회 7개 학과, 중앙대 5곳 최상위…서울·고려대는 4곳

중앙일보 창간 51주년을 맞아 실시된 전국 4년제 대학의 인문·사회계열 7개 학과 평가에서 중앙대가 5개 학과에서 최상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인문·사회계열 7개 학과가 있는 78개대를 대상으로 했다.
기사 이미지

▶추천기사 학부모회서 운동회 때 교사들에게 김밥 돌려도 안 돼
 
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
 
▶관련기사
① 현장 출신 교수의 힘, 서강대·코리아텍 경영 취업률 80% 육박
② 한양대 영어 - 중앙대 임상심리, 국제 논문 ‘SKY’ 안 부럽다


중앙대의 경영·심리·유아교육·정치외교·중어중문학과가 각 학과에서 최상이었다. 중앙대가 그동안 자체 평가를 통해 우수 학과를 선별한 뒤 집중 지원한 성과가 나타났다. 서울대·고려대는 4개 학과가 최상으로 평가됐다.  

◆대학평가팀=남윤서(팀장)·조진형·위문희 기자, 남지혜·송지연·이수용 연구원 nam.yoonseo1@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