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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story] 50만 달러로 미국 투자이민 갈수있는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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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A 돔구장 건설 사업자금에 투자이민 자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 국민이주]

많은 사람이 자녀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살기를 바라지만 기회를 잡기는 쉽지 않다. 이런상황에서 오는 9월까지 50만 달러로 미국투자이민이 가능한 기회가 열렸다.

투자이민을 허용하게 된 것은 돔구장 건설을 위한 자금 충당을 위해서다. 미국 ‘NBA 새크라멘토킹즈 돔구장’ 건설 사업자금에 투자이민 자금이 활용될 예정이다. NBA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프로농구 단체다.

미국 골든게이트글로벌(GGG· golden gate global) 리저널센터의 마크 조갠슨 투자부문 부사장은 돔구장 프로젝트 투자자 모집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조갠슨 부사장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벨레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 참석해 프로젝트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민이주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 김명수 외국 변호사, 김지영 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NBA 새크라멘토 킹즈 홈구장’ 프로젝트를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투자이민으로 미국 영주권자가 되면 미국 초중고 공립학교 학비가 무료이며, 미국 주립대학 등록금 절감과 미국 법대·치대·의대 진학의 문턱도 낮아진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참석 문의 02-563-5638.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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