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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3월 19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美 주정부 인프라 사업 등 집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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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전문 기업인 국민이주㈜는 오는 19일(토)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미국 의회는 고용촉진대상지역(TEA) 50만불 간접투자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시안을 올해 9월까지 연장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욕시 주관 ‘뉴욕시 네이비야드 재개발4차’, 美 연방·주정부가 63% 투자한 ‘펜실베이니아 교통기반 재개발’, 뉴욕시 A클래스 임대아파트 ‘시비타스 알타파크’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는 정부·민간 합작 프로젝트이다. 총 필요자금은 9,200만 불로 정부 소유 개발공사가 6,200만 불을 투자하고 EB-5 투자자금으로 3,000만 불이 투입된다. 이번 재개발 사업은 네이비야드에서 가장 큰 빌딩인 ‘빌딩77’의 시설 개선과 기반 시설 조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뉴욕시 리저널센터(NYCRC)는 이민국에서 승인한 뉴욕 최초 리저널센터로 다양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은 펜실베이니아 남동부 교통국(SETPA)이 개발사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62% 비율로 투자에 참여한다. 필라델피아 ‘엘윈역’과 ‘와와역’ 철도서비스 복구사업을 비롯해 역 주변 시가지 재개발과 철도 정비소 등을 확장하는 사업에 투자한다. 연장 옵션 없는 5년 만기 프로젝트로, 만기 시 투자금의 현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펜실베이니아주 정부기관 발행 채권으로 상환한다.

‘뉴욕시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건설’ 프로젝트는 뉴욕시에서 24km 거리의 웨스트체스터카운티(Westchester County)에 A클래스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시공사는 ‘우드파트너스(Wood Partners)’이고 리저널센터는 자산금융회사 시비타스의 자회사인 ‘시비타스 뉴욕RC’이다. 우드파트너스사는 1998년 설립 이래 17년간 5만5,000세대의 아파트(총 850억 불 규모)를 건설한 미국 내 5위 아파트 개발회사로, 이번 프로젝트의 준공을 직접 보증한다. 출구 전략으로 개발회사의 자기지분(774만 달러, 전체 건설자금의 20.3%)과 자산, 세제 인센티브 금액 등을 EB-5 대출금(750만 달러, 19.7%) 상환을 위한 담보로 제공한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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