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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취업이민, 새로운 삶 도전하러 50% 3월 4일 국민이주㈜ 취업이민 세미나

미국취업이민을 결정한 사람의 50%는 새로운 삶을 위해서, 35%는 자녀교육을 위해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이주를 방문한 취업이민 상담 의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40대 회사원이 가장 많았다.

미국 노동허가청(Office Of Foreign Labor Certification)이 승인한 한국인 노동허가 승인건수가 2015년 4,895건으로 2014년 대비 60% 증가했다. 이는 최근 미국이민에 대한 관심이 부쩍 증가했다는 것을 뒷받침해주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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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몇 년전만해도 미국이민 목적이 주로 자녀교육 때문이었는데, 최근에는 국내 경기가 불황이다보니 기회를 찾아 떠나는 40대가 많았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미국투자이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속기간이 길었던 미국비숙련 취업이민 수속기간이 최근 1년 반~2년으로 짧아진 것도 노동허가 승인건수가 늘어난 이유로 분석된다고 김 대표는 덧붙였다.  

미국취업이민 수요자의 직업은 회사원(43%), 자영업(18%) 순으로 나타났으며 정착지역으로는 뉴욕과 뉴저지, 텍사스 지역을 꼽은 방문자가 각각 20%이고 다음으로 LA와 조지아주 지역을 꼽은 방문자가 각각 15%였다.

국민이주(주)는 늘어난 미국 취업이민 관심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 2시, 국민이주 본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면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하면 가능하다.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은 미국의 스폰서로부터 고용계약(Job Offer)를 맺고 영주권을 취득한 뒤 근무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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