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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가능한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영주권 취득 가능한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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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미국취업이민 스폰서가 최근 다양해졌다.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미국 비숙련취업이민(EB-3)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국민이주 주최로 오는 1월 29일 오후 2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민이주는 직접 계약한 조지아주 ‘비달리아 솔잎 양파농장’을 비롯하여 2015년도 100% 승인율을 기록한 ‘무이피자’, 올해 처음 국내에 소개하는 ‘웬디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소개에 앞서 달라진 미국취업이민 현황도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프로그램의 진행 기간이 4~5년에서 2년 이하로 대폭 줄어들어 국민이주는 미국취업이민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속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취업이민은 일정 자격을 갖춘 미국 고용회사로부터 고용 확인을 받으면 경력과 학력, 재산과 무관하게 미국영주권을 취득하고 근무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면 각종 학비 혜택과 미국 법대 치대 의대 진학의 문턱이 낮아지고 미국에서 취직이 가능하다. 부모 중 한 명이 영주권을 취득하면 21세 미만의 자녀를 포함해 모든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조지아주 ‘비달리아 솔잎 양파농장’은 국민이주가 직접 계약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착한 가격과 최단기 근무 기간이 특징이다. ‘무이피자’는 지난해 첫 노동허가 승인이 이뤄진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16건 중 106건이 한국인 신청자였다.

국민이주 관계자는 “최근 이민 상담이 늘어나는 추세다. 국내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 자신의 미래와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이민을 희망하는 40대들의 상담이 늘었다.”며 “최근 취업이민 진행속도가 빨라진 점도 한 몫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이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온 해외이민전문 컨설팅 회사다. 세미나 예약은 전화(02-563-5638)나 홈페이지(www.e-min.co.kr)에서 가능하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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