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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아진USA5차’ 등, 9일 국민이주 세미나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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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컨설팅 회사인 ㈜국민이주가 오는 9일 ‘50만불 미국투자이민(EB-5)’과 ‘미국 사업비자(E-2)’ 세미나를 대치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아진산업의 자회사인 ‘아진USA5차’ 프로그램과 美 연방·주정부가 63% 투자한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재개발’, 중국 녹지(綠地)그룹 'LA 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 노인복지시설 ‘LA카운티 리젠시 팜스팜데일’ EB-5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1시에 진행하는 미국 사업비자(E-2)세미나에는 ‘메트로 PCS’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망고식스’, ‘리딩타운’ 사업비자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50만불을 미국에 간접 투자하면서 영주권을 취득을 받을 수 있으면,  미국 사업비자는 미국 투자이민(EB-5) 자금 대비 적은 투자금으로 받을 수 있는 비자로 미국 내 신규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기존 업체를 인수하면 취득할 수 있다.

국민이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온 해외이민전문 컨설팅 업체로 지난해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비달리아 솔잎양파농장’ 프로그램을 직접계약으로 국내에 새로 소개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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