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투자이민 ‘아진USA5차’ 등, 9일 국민이주 세미나서 소개

기사 이미지

미국이민컨설팅 회사인 ㈜국민이주가 오는 9일 ‘50만불 미국투자이민(EB-5)’과 ‘미국 사업비자(E-2)’ 세미나를 대치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해 12월 코스닥에 상장한 아진산업의 자회사인 ‘아진USA5차’ 프로그램과 美 연방·주정부가 63% 투자한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재개발’, 중국 녹지(綠地)그룹 'LA 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 노인복지시설 ‘LA카운티 리젠시 팜스팜데일’ EB-5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1시에 진행하는 미국 사업비자(E-2)세미나에는 ‘메트로 PCS’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망고식스’, ‘리딩타운’ 사업비자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50만불을 미국에 간접 투자하면서 영주권을 취득을 받을 수 있으면,  미국 사업비자는 미국 투자이민(EB-5) 자금 대비 적은 투자금으로 받을 수 있는 비자로 미국 내 신규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기존 업체를 인수하면 취득할 수 있다.

국민이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전문적으로 진행해온 해외이민전문 컨설팅 업체로 지난해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 ‘비달리아 솔잎양파농장’ 프로그램을 직접계약으로 국내에 새로 소개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