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황정음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서, 망가진 역할도 OK"



황정음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재치있게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새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황정음은 극중 망가진 캐릭터를 맡은것에 대해 "망가지는것에 부담이 없고, 오히려 그것이 편하다고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이번작품에서는 초반에 조금 우울하더라. 망가진다는것이, 시청자들이 보시기에, '그래도 귀엽다'라는 인상을 드려야하는데, 채널을 돌리실까봐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데 감독님께서 안예쁜 모습을 덜 안예쁘게 장치를 해주셔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또한 이어 "사실 어려서부터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망가졌다'는 말이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며 웃었다.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가득한 얼굴의 잡지사 인턴이자 '역대급 폭탄녀' 황정음(혜진)과 모델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박서준(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고준희(하리) 베일에 가려진 '반전남' 최시원(신혁), 네 남녀를 두고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이라는 캐스팅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그녀는 예뻤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