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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50년] 내달 21일 중앙 미디어 콘퍼런스


중앙일보가 창간 50주년을 맞아 ‘중앙 미디어 콘퍼런스’를 다음달 21일 개최합니다. ‘내일로 통하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마크 톰슨 뉴욕타임스 최고경영자(CEO), 크리스티 루 스타우트 CNN 앵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가수 싸이(사진 왼쪽부터) 등 국내외 미디어 개척자들이 총출동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나가는 관계자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미디어의 현주소와 미래를 함께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9월 21일(월) 오전 9시 ~ 오후 6시

장소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지하 2층)

신청 j50.joongang.co.kr

문의 전화(02-751-5195)
e메일(j5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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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