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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미 연방정부 승인받은 투자이민 컨설턴트 … "리스크 최소화”

왼쪽부터 최모세 SRC 대표, 장재익 아진 USA 상무, 발레리 그레이 챔버스 카운티 개발청 및 경제개발기구 대표, 모리 베레즈 SRC 자문위원. [사진 국민이주]
미국 앨라배마 주의 ‘사우스 이스트 리저널 센터’(이하 SRC, www.srceb-5.com)는 지난 2010년 9월 22일 미 연방이민국의 승인을 받아 미국투자이민(EB-5) 프로젝트를 ‘디자인’하고 소개하는 업무를 시작했다.

SRC는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변호사와 컨설턴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미국 이민국에서 EB-5 수석 심사관을 재임한 모리 베레즈(Morrie Berez)를 SRC 자문위원으로 영입해 프로젝트 선정, 100% 영주권 획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SRC 최모세 대표는 “안전하고 현실적인 사업성과 담보 제공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투자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영주권 획득과 투자원금 상환에 문제가 없도록 하는 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고 말했다.

SRC는 현대·기아자동차의 1차 부품협력업체인 아진·우신 산업 그룹의 자회사 아진USA·우신USA와 함께 아진·우신 EB-5 프로젝트 ‘SRC 아진-우신 미국 펀드’(SRC Ajin-Wooshin Fund)를 개발했다. 아진·우신 USA의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 및 라인 증설에 필요한 전체 자금 중 EB-5 투자자금 일부를 모집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4차에 걸쳐 진행됐다. 1~3차까지 27명(아진 USA, 1350만 달러)이 모두 I-526(이민 청원) 승인을 받았다. I-829(고용창출 영주권조건해지청원) 절차는 절반 이상 진행됐다.

이번에 국민이주에서 진행하는 설명회는 아진 USA 5차 EB-5 자금 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함이다. 이번 5차(아진 USA, 4200만 달러)에서는 84명(투자자 1명당 50만 달러)을 모집한다. 한국은 20명 정도 모집정원이 배정됐다. 5차는 아진 USA의 공장과 설비시설, 기계를 모두 담보로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모회사인 한국의 아진산업에서 상환보증을 실시한다. 고용창출도 부품제조업에선 이미 초과달성한 것으로 경제보고서에 나왔다.

자세한 정보는 국민이주(www.kmmc.co.kr, 전화 02-563-56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SRC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전화(1-678-882-7756), 홈페이지(www.srceb-5.com)와 이메일(최모세 moseschoi@srceb-5.com)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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