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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부산 벡스코서 '3D 재료학회 국제회의' 개최

【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광운대학교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3D 재료학회 국제회의 'CC3DMR 2015'를 연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저널 3D 리서치(3D Research)와 공조해 공학과 물리학, 전자, 재료과학, 화학, 생물학 및 지구자연과학 등 다양한 3D 분야를 다룬다. 20개국 300여명의 석학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운대 홀로디지로그 센터 김은수 센터장이 이 회의의 장을, 광운대 전자공학과 이지훈 교수가 총괄책임을 맡고 있다.

김은수 센터장은 "3D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과 더불어 차세대 전기·전자 분야에서 중심이 될 분야"라며 "국제 컨퍼런스 CC3DMR 2015를 유치·운영함으로써 세계 3D 학계에 기여 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yeji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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