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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서 가수로 전업한 윤미선

가수가 된다는 것이 열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취미로 노래를 부를 때는 그런대로 자신이 있었는데 막상 프로로 가수생활을 하자니 갈수록 부담감이 커져요.
금년초 CF모델에서 가수로 전업한 윤미선양(22) 의 말이다.
모델생활보다 가수활돔이 월씬 힘들다는 윤양은 현재 『골목길』『줄수없는 사람』 둥으로 한참인기를 모으고 있다.
윤양이 인기튤 얻고 있는 『골목길』 은 자메이카의 토속리듬을 최초로 우리나라에 도입한 노래.
그녀의 매력은 독특한창법과 모델생활에서 닦인 세련돤 몸매.
특히 풋내나는듯한 허스키는 그녀의 리듬감각과 혼합되어 신선감을 더해 준다.
그러나 아직 고옴에 덜적응된 것이 흠이라면 흄.『윤양은 미모와 춤,그리고 리듬감각을 골고루 갖춘 비디오형 가수입니다. 금년들어 데뷔한 가수들 중에서는 가강 선두에서 활약하게 된 윈인도 그런 면 때문일 겁니다]
KBS『쇼쇼쇼』의 연출자 이남기씨는 그녀가 갖춘 미모를 특히 칭찬한다.
현재 제2집 『너, 불꽃이야』 를 준비중. 이번에 발표될 곡은 모두 팝스타일의 리듬. 오는 10월쯤 출반될 예정이란다.
궁도와 사격을 좋아하는 윤양은 틈틈이 태릉사격장을 즐겨 찾는다.
승마도 수준급. 지난봄에는 대한전선전속모델로 계약, 1천2백만윈의 수입을 올리기도했다.
서울이 고향. 서울여고졸. 정석면여사 (48) 의2남1녀중 둘째. 1m64cm. 4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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