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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조인스, 내 손 안의 뉴스 백화점



9월 22일 중앙일보의 디지털 뉴스스탠드 ‘조인스(joins.com)’가 문을 엽니다. 고화질의 신문과 잡지가 지면 느낌 그대로 내 PC와 모바일 안으로 들어옵니다. 중앙일보·중앙SUNDAY를 비롯해 여성중앙·쎄씨·월간중앙·포브스 등 총 30종의 신문·패션잡지·시사경제지를 PC·스마트폰·태블릿으로 볼 수 있는 ‘내 손 안의 가판대’입니다. 창간 이래 49년간 축적한 중앙일보 기사와 올해 발행된 모든 주간·월간지를 구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심 있는 콘텐트는 바로 저장해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종이에 인쇄도 가능합니다.

 10월 31일까지 조인스 회원 모두에게 모든 매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회원 가입은 웹 http://my.joins.com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구독 신청한 신문과 잡지는 PC와 모바일 웹 joins.com, 모바일 앱으로 제공됩니다. 이용에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하세요.

joins_hel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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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