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장현명 교수팀, 다강체 산화물 강유전성 발현 규명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포스텍(포항공과대)은 첨단재료과학부 통합과정 송승우, 장현명(사진) 교수팀(첨단재료과학부 및 신소재공학과)이 다강체 산화물(LuMno3)에서 강유전성이 발현되는 원인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2014.05.12. (사진=포스텍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