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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광복 30주

광복 30주년 기념식이 15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 시·도에서 일제히 거행된다.
서울에서는 상오 10시 국립극장에서 정일권 국회의장·민복기 대법원장을 비롯한 3부 요인과 광복 유공자·외교 사절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에는 광복 회원 7백61명이 참석하는 외에도 재외국민 통일회의에 참석 차 모국을 방문한 학자 42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광복 30주년을 기념하여 전매청은 은하수·새마을·청자 등 기념 담배 3천만 갑을 발매하고 체신부는 20원짜리 기념 우표 1천6백만장을, 철도청은 기념 승차권 새마을호 6천6백장, 수도권 전철 7만5천4백장을 각각 발매하는 한편 한국은행은 1천원권 지폐와 1백원권 주화를 14일부터 발행했다.
또 이날 하룻 동안 독립 유공자와 유자녀들에겐 고궁을 무료 관람케 하고 시내 「버스」를 무임 승차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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