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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밀조단 11명을 타진

전매청은 전국적인 조직의 대규모 담배 밀제조단 11명을 일망타진, 주범 김호인(49·대구) 등 5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 산 2번지에 밀제조 공장을 설치, 4백40여만원 어치의 밀조 담배를 만들어 팔아왔다.
▲김호인(49) ▲주현택(58) ▲최용복(45) ▲서광석(44) ▲박희정(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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