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죠스푸드, 보육원서 ‘맛있는 나눔’ 눈높이 봉사


‘죠스떡볶이’와 ‘김선생’을 운영하는 종합식품기업 죠스푸드(대표 나상균)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회사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왕십리 소재 이든아이빌 보육원을 찾아 ‘맛있는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상균 대표를 비롯해 직영점 운영 인력을 제외한 50여 명의 죠스푸드 본사 직원 모두가 참가했다.

이들은 원아들과 함께 김선생의 대표 메뉴인 ‘바른김밥’, ‘크림치즈김밥’과 죠스떡볶이의 대표 메뉴인 ‘매운떡볶이’, ‘수제어묵’을 함께 만들었다.

또 원아들과 함께 보육원 실내외를 청소하는 등 환경미화 활동에도 구슬땀을 흘렸으며, 김선생 김밥에 사용하는 국내산 햅쌀 20kg 10포대를 기증했다.

나상균 죠스푸드 대표는 “죠스푸드는 떡볶이와 김밥 등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주메뉴로 취급하는 외식기업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는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죠스푸드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