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 부른다

수면장애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 부른다 - 안심 건강 프로젝트1

잠은 낮동안 쌓인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달콤한 휴식!

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 질 좋은 수면은 참 어려운 과제죠

'잠못드는 대한민국'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지금도 괴로운 밤을 보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수면장애에는 흔히 아는 불면증 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코를 심하게 골다가 갑자기 호흡을 멈추는 수면 무호흡증
  • 밤에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잠이 쏟아지는 기면증
  • 잠들기 전 다리가 저리거나 불편한 느낌이 드는 하지불안증후근

이런 수면장애는 병은 아니지만 병이 되고있는 대표적인 미병상태로 그대로 방치하면 만병의 위험요인이 되죠

우습게 봤다간 비만, 당뇨, 고혈압을 비롯해 치매, 암, 심장병 같은 더 크고 무서운 질환으로까지 발전할수 있거든요.

계속되는 수면부족은 특히 심뇌혈관계엔 독약! 하루에 6시간보다 적게 자면 6~8시간 자는 사람들보다 뇌졸증, 심근경색 위험 2배 높아

반대로 너무 오래 자도 몸에 해롭긴 마찬가지입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적정 수면시간을 지켜야 잠으로 건강해질 수 있죠

solution1.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것은 기본

수면 건강 7계명
1. 늦게 잠들어도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2. 잠이 오지 않을 땐 억지로 누워있지 않는다.
3. 규칙적인 운동은 깊은 수면을 유도한다.
4. 커피, 홍차, 초콜릿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인다
5. 취침 3시간 전에는 과식하지 않는다.
6. 침실은 어둡고 공기소통이 잘 되게 한다.
7. 시계를 잠자리에서 보이지 않게 둔다.

solution 2. 수면장애로 인한 각종 심뇌혈관질환까지

  • 뇌졸중
  • 심근경색
  • 허혈성심질환

꼼꼼히 보장해주는 건강보험으로 혹시 모를 위험에도 대비하세요.

우리는 인생의 1/3이라는 적지 않은 시간을 잠에 씁니다. 잠만 잘 자도 인생이 달라지요. 잠은 건강한 삶의 필수조건! 오늘부터 숙면하고 더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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